<월식의 가면 인물고찰> 아소 미사키(麻生海咲) 零~月蝕の仮面






<인물고찰> 아소 미사키(麻生海咲)




  • 사영기를 만든 이계연구자 아소 쿠니히코(麻生邦彦) 박사의 자손인 소녀. 17세.

  • 농월관에 갈때 집에있던 사영기를 들고 감.

  • 친구들과 같이 10년 전에 월유병에 걸려 농월관에 입원 치료를 받음.

  • 영매체질이었던 탓에 병의 진행이 빨라 외부의 자극을 받기 쉬웠던 상태였다.

  • 마찬가지로 영매체질이었던 사쿠야에게 예쁨을 받았다.

  • 사쿠야가 잠에 빠져버리기 전에 그녀의 분신이라 할수있는 인형을 받고 '미야(海夜)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소중히 여겼다.

  • 농월 카구라(朧月神楽)가 행해지던 때에 의식 도중 하이바라에게 키라이고(帰来迎)의 카나데(奏)를 맡게 되어 끌려간다.

  • 키라이고가 행해진 후 의식불명이 되어 중병의 월유병 상태가 되어 하이바라 병원 지하의 우물 밑에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발견된다.

  • 과거를 알기 위함 뿐 아니라 때때로 의식에 나타나는 검은 옷을입은 소녀의 정체를 알기위해 섬으로 떠난다.

  • 검은옷을 입은 소녀인 '미야'에게 이끌려 소중한 사람인 사쿠야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것이 미사키의 스토리 라인이다.마지막 씬 이후는 플레이어 상상 나름.





<그 외 부분들>




  • 아소가의 자손인데 아소 박사와의 연관성은 제로에 가까움(따로 언급도 없음.. 집에있는 사영기를 가져왔다는 것 정도..)
  • 영매체질이기 때문인지 영력이 가장 강하다는 설정. 다만 진행할수 있는 에피소드가 3개로 짧고 에피소드마다 딱히 강한 령이 나오진 않기 때문에 별 쓸모없기도..
  • 여덟번째 식 이후의 행방은? (줄거리상으로는 미사키는 자신또한 '피어나고(咲いて)'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으나 하드모드 엔딩에서는 생존 묘사가 있음)
  • 하드모드 엔딩을 정리하자면 「미사키 깨어남->인형을 버린채 마도카에게 달려감->마도카 미소지음->해안으로」
  • 그렇다면 미사키가 미야에게서 벗어나 마도카와 화해, 마도카에게 이끌린 곳이 해안이라는 점에서 미사키 생존이라고 볼 수 있음.
  •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하드엔딩을 보면 그냥 생존 확정이라고 보면 될듯.
  • 애초에 사쿠야의 일기에서 보면, 미사키만은 자신처럼 고통받지 않기를 원했고 미사키를 엄청 소중히 여겼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미사키를 죽이거나 하진 않았을거라 봐서 뭐가 됐든 죽지는 않았을거라 보는 편.
  • 판치라 요원. 대놓고 팬티 보여줌; 위모콘 최대로 위로 올리고 계단 올라가면 보인다.
  •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. 랄까 이상형에 가까운듯.. 스토리상 중요하기도 하고 아예 얘가 메인 주인공이였어도 좋았을듯...
  • 판치라 캐릭터면서 복장중에 루이지 복장이 있음..-,.- 뭐하러 넣은거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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