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친구가 적다 11권, 오는 8월 25일 발매예정 소설




10권이후 딱 1년 2개월만에 발매되네요. 히라사카 요미는 이미 소설 다 써놨다는 소리가 있던데 브리키 건강은 괜찮은건가.. 여하튼 그림을 보니 피날레 삘이 강하게 오는데 웬지모르게 이걸로 쫑칠거같은 분위기네요. 그리고 연간 한권씩도 못 내면서 팬들 애타게 할 바에는 그게 나을지도. 

작가도 이것저것 건들여놓은게 많아서 이젠 나친적에 크게 신경도 안 쓰는 것 같기도 하고.. 또 브리키는 건강문제도 있고 나친적 화집문제때문에 이양반한텐 진짜 크게 실망해서리.. 나온단 소리에도 크게 들뜨지 않는 걸 보니 이제 저도 요거에 마음이 많이 식은것 같네요 ㅋ 











어쨌든 요로코롬 전권 모으기까지 하는 입장에서 결말이 뭐가 됐든 의무적으로 보기야 하겠다만.. 이 양반들 콜라보레이션은 진짜 심경의 변화가 있지 않은한은 안 보게 될것 같습니다 ㅋ 뭐.. 다시 팀을 짜서 작품 낼것 같지도 않지만..

덧글

  • rumic71 2015/06/27 17:50 # 답글

    뭐 에필로그라고 몇 번이나 작가가 언급했으니...
  • nakbii 2015/06/27 18:02 #

    그랬군요. 그러고보니 언듯 본 것 같기도..
  • 3인칭관찰자 2015/06/27 18:46 # 답글

    결말은 좀 제대로 지어줬으면..
    누구 엔딩이든 개연성만 있게 말이죠ㅜㅜ
  • nakbii 2015/06/27 19:57 #

    부디 그랬으면... ㅎㅎ 그냥 다들 사이좋게 끝날 것 같아요
  • rumic71 2015/06/27 23:44 #

    엔딩은 이미 나왔지만...이 시점에서 어떻게 끌고 가도 개연성을 찾기가...
  • nakbii 2015/06/28 02:29 #

    일단 뭔가 누설이 돌아다니고 있는 듯 하지만 직접 받아 볼때까진 안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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